*캐나다 달라 2003년 이후 처음으로 미화 70 cent 이하로 하락!!!

February 3, 2016

캐나다 달라가 2003년 이후 처음으로 미화 70 센트 이하로 하락하였습니다.

여러 가지로 타격을 받을 기업들과 나라 경제를 생각하면 가슴이 무겁지만 유학생등과 부모님들에게 있어선 밝은 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호주, 필리핀 및 다른 지역으로 유학을 가는 것이 한동안 유행이었으나 이제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유가·원자재 가격 급락에 캐나다·호주 달러도↓"

 

머니투데이 뉴욕=서명훈 특파원 |입력 : 2015.12.09 04:41

 

국제 유가와 주요 원자재 가격 급락 여파가 외환시장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원자재 수출 비중이 높은 나라들의 통화 가치도 함께 추락하고 있다. 
8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주요국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 인덱스는 전날보다 0.34% 하락한 98.4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유로 환율은 0.51% 오른 1.089달러를, 엔/달러 환율은 0.29% 내린 123.01엔을 각각 나타내고 있다. 
달러는 12월 금리 인상 전망에 따라 그동안 유로화와 엔화에 대해 강세를 이어왔다. 하지만 국제 유가 급락과 주요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글로벌 증시 약세로 인해 달러 매력이 떨어지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호주와 캐나다, 노르웨이 등 원자재 수출 비중이 높은 국가의 통화에 대해서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캐나다 달러/달러 환율은 1.3589 캐나다 달러까지 상승하며 2004년 중순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노르웨이 크로네/달러 환율 역시 8.8194 크로네로 2002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철광석 가격이 급락하면서 달러/호주 달러 환율도 0.68% 떨어진 0.72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철광석 가격은 톤당 40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약 10년 만에 최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철광석 가격은 최근 1년 사이 45% 급락했다.

 

출처: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20904211383002&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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